[Pick] 식당 손님 SNS에 소개된 ‘친절 직원’…일주일 후 생긴 일

현지 시간으로 10일 미국 CBS 등 외신들은 조지아주 애틀랜타 한 식당 종업원인 재즈민 카스티요 씨가 손님 리타 윌리엄 씨 SNS에 '친절 직원'으로 소개된 후 1만 달러가 넘는 팁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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