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남부 국경 침범 시도 우크라 정찰대원 5명 사살”

또, 우크라이나 쪽에서 날아온 포탄에 군 초소가 파괴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러시아군 남부군관구는 현지 시각 어제, “로스토프주 미탸킨스카야 마을 인근 국경 지역에서 국경수비대가 우크라이나 유격정찰대의 침투를 적발했다”면서, “교전 과정에서 침범자 5명을 사살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