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현관 앞 찾아온 곰에 “문 닫아줘요” 했더니 벌어진 일

미국 뉴저지 한 가정집을 방문한 곰이 집주인의 정중한 부탁에 현관문을 닫고 나가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25일 미국 CBS 등 외신들에 따르면 뉴저지주 버넌에 사는 수전 커호 씨는 지난 22일 유튜브에 “곰이 우리집 현관문을 닫는 방법을 배웠다. 기사 더보기

‘오미크론’ 진원 남아공 확진자 폭증…1주 전의 3.6배

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확산의 진원지로 지목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신규 확진자 수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남아공 국립전염병연구소는 신규 확진자 수가 3천220명으로 9월 18일 이후 두 달여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

“악성 댓글 달면 신원 공개” 호주 새 SNS 규제 추진

호주에서 악성 댓글의 피해자가 원하면 SNS 플랫폼이 게시물을 지우도록 하고 댓글 작성자의 신원까지 공개하도록 하는 제도가 추진됩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명예를 훼손하는 악의적 내용을 피해자의 요청이 있음에도 삭제하지 않을 경우 댓글 게시자 신원을 페이스북, 트위터 같은 SNS 기업이 밝히도록 하는 법률을 제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

‘오미크론’ 진원 남아공서 확진자 폭증…1주 전의 3.6배

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확산의 진원지로 지목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신규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남아공 국립전염병연구소 신규 확진자 수가 3천220명으로 9월 18일 이후 두 달여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

‘오미크론’ 급속 확산…각국 봉쇄 · 비상조치

코로나19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이 아프리카에 이어 유럽, 아시아로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은 봉쇄 조치에 나섰고, 이스라엘은 아예 모든 외국인을 입국 금지시켰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