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크라 자국민에 “동부 방문하지 말고 생필품 비축하라”

주우크라이나 중국대사관이 자국민에게 안전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러시아가 현지시간 21일 도네츠크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의 독립을 승인한 직후 우크라이나 주재 중국대사관은 홈페이지에 “우크라이나 동부 상황에 중대 변화가 발생했다”며 긴급 공지문을 올렸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