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로나19 확산 이유로 ‘일본 여행 금지’ 권고

미국 질병통제센터 코로나19 확산을 이유로 일본으로 여행을 가지 말라고 자국민에게 권고했습니다. CDC는 코로나19 여행경보에서 일본과 쿠바, 리비아, 아르메니아, 오만, 콩고민주공화국 등 6개국을 최고 등급인 '4단계: 매우 높음'으로 상향 조정하고 미국인들은 이들 국가로 여행 가는 것을 피하라고 권고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미국, ‘성화봉송·표현 자유’ 내세워 연일 중국 때리기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7일 브리핑에서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의 성화 봉송 최종 주자로 신장 위구르 출신 선수가 나선 것과 관련한 질문에 “그것이 위구르인에 가한 인권유린과 대량학살로부터 시선을 돌리도록 할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美도 집값 하락 예고?…’사기 좋은 때’ 25%, ‘팔기 좋은 때’ 69%

미국인 4명 중 1명만 지금이 집을 사기 좋은 시기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국책 주택담보대출 보증기관인 패니메이가 7일 공개한 1월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택을 매수하기 좋은 시기'라고 답한 응답자는 25%로 역대 최저에 그쳤습니다. 기사 더보기

올해 美 금리 7번 인상?…임금 급등세에 ‘모락모락’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올해 7차례 금리인상을 단행할 수도 있다는 목소리가 조금씩 커지고 있습니다. CNBC방송은 7일 급속도로 오르는 근로자 임금이 연준을 훨씬 더 빠른 속도의 금리인상으로 내몰 전망이라고 진단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미 국방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접경에 계속 병력 추가”

미국 국방부는 7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접경에 계속 병력을 추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존 커비 미 국방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 주말에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 국경을 따라 병력을 추가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