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안에 전기자동차 가격은…” 기후합의로 바뀔 일상?

영국 글래스고에서 약 2주간 이어진 제26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글라스고기후조약’을 채택하고 막을 내렸습니다. 석탄발전을 단계적으로 감축하고 선진국은 2025년까지 기후변화 적응 기금을 2배로 확대하며, 지구 온도 상승 폭을 1.5도 이내로 제한하기 위해 내년에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다시 점검하겠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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