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족쇄’ 푼 브리트니 스피어스…700억 재산권도 행사

미국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4년 가까이 이어진 후견인 제도의 족쇄에서 벗어나 자유를 되찾았습니다. 법적으로 후견인 간섭 없이 자신의 삶을 스스로 결정하고 700억 원 재산권도 직접 행사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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