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백신 부스터샷, 중증 예방효능 92%”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의 중증 감염 예방효능이 92%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스라엘 최대 의료관리기구인 클라릿 헬스 서비스와 미국 하버드 의대는 지난 7월 30일∼9월 23일 부스터샷 접종 후 최소 7일이 지난 72만 8천321명을 2회차 접종 후 최소 5개월이 지난 같은 수의 비교그룹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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