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선장 등 선원 16명, 케냐서 밀린 임금 못 받아 발만 동동

선장 서 모 씨와 기관장 김 모 씨, 그리고 일등 항해사 강 모 씨 등 한국인 선원 3명과 베트남 선원 7명, 인도네시아 선원 6명 등 16명의 선원은 지난해 9월 현지 어업 회사 ‘파 이스트’와 1년간 계약을 맺고 케냐 항구도시 몸바사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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