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연장된 기후협상…’1.5도 사수’ 막판 치열한 줄다리기

기후위기 해법을 찾기 위한 논의가 결국 마감을 넘겼습니다.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COP26은 현지시각으로 12일 폐막할 예정이었지만 첨예하게 갈리는 의견을 모으기 쉽지 않아 샤르마 의장이 마감을 하루 연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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