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이웃 목숨 두 번 구한 미국 열한 살 소년 영웅

오클라호마주 머스코지시에 사는 11세 소년 데이비언 존슨은 레슬링과 농구, 모바일 게임 포트나이트를 좋아하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하지만 그는 지난 9일 하루에만 2명의 목숨을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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