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친러’ 반군 공화국 독립승인…충돌 우려 고조

지난 밤사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 내 친러 반군 공화국의 독립을 승인했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친러 세력과 우크라이나 정부군의 교전이 이어지고 있었는데, 이번 조치로 러시아가 해당 지역에 공개적으로 군대를 파견하는 길이 열리게 돼, 무력 충돌의 우려가 한층 더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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