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마크롱 모스크바서 정상회담…우크라 사태 해법 논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7일 모스크바에서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한 회담을 열었습니다. 스푸트니크 통신과 AFP 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크렘린궁에서 회담을 시작하며 “러시아와 프랑스는 유럽 내 안보 상황에 대해 공통의 이해가 있다”면서 “프랑스 지도부가 유럽 내 안보 문제 해결과 우크라이나 남동부 위기 해결을 위해 얼마나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보고 있다”면서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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