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격 · 지뢰 위협 속 민간인 대피…”피란민에게 꽃을”

러시아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오늘로 13일째입니다. 교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두 나라는 세 번째 회담을 열고, 민간인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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