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치 “오미크론, 중증도 덜하다고 자만하면 안 돼…확진자 늘 것”

미국의 전염병 전문가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오미크론 변이가 중증을 덜 유발한다고 해서 자만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파우치 소장은 이날 ABC 뉴스에 출연해 스코틀랜드와 영국,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나온 최신 데이터를 거론하며 ” 중증도가 덜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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