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내일부터 ‘제한적 무격리 입국’ 3곳 추가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무격리 입국을 무기 중단한 태국이 '제한적 무격리 입국'을 추가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태국 정부는 내일부터 남부 수랏타니주의 유명 섬 관광지인 꼬따오, 꼬팡안, 꼬사무이 등 3개 섬과 팡응아, 끄라비 주 전체를 대상으로 '샌드박스' 입국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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