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발 호주행 펀치백 15개 ‘수상해’…열어보니 필로폰이 200㎏

권투나 킥복싱 체육관에서 많이 쓰이는 펀치백에 숨겨진 약 200㎏의 마약이 태국에서 호주로 넘어가기 직전에 발각됐습니다. 일간 방콕포스트 및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태국 세관당국은 최근 호주로 갈 예정이었던 펀치백 15개에서 시가 3천만 달러 상당의 메스암페타민을 찾아내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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