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궁, 나토 동유럽 전력 강화에 “긴장 고조 행위, 좌시 못해”

인테르팍스 통신 등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24일 미국과 영국 등 서방 국가들이 우크라이나 주재 대사관 비필수 직원과 외교관 가족들의 본국 철수를 결정한 데 대해 서방의 정보전의 일환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