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데타 미얀마 군정, 수치에 두 번째 재판서도 징역 4년형

미얀마 쿠데타 군사정권이 아웅산 수치 국가 고문에게 두 번째로 징역형을 내렸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 군정 법원이 선고공판에서 수치 고문에 대해 무전기 불법 수입·소지 혐의 등을 인정, 징역 4년형을 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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