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봉쇄’ 중국 시안, 노동자 · 학생에 ‘귀성 금지령’

중국 산시성 시안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는 가운데 외지 노동자들과 학생들에 대한 귀성 금지령이 내려졌습니다. 오늘 글로벌타임스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산시성은 새해 첫날인 위안단과 중국의 설인 춘제 연휴 기간 인구 대이동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할 수 있다고 보고, 이 기간 도시 노동자과 학생들의 귀향을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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