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대출금으로 ‘희귀 포켓몬 카드’ 샀다가 징역형

미국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중소기업 긴급대출 프로그램을 악용해 허위로 대출금을 타낸 후 거액을 들여 희귀 만화 카드를 사들인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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