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공 시 미군 8천5백 명 파병”…화웨이식 제재 검토

우크라이나 문제를 두고 미국과 러시아 사이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유사시 미군 8천5백 명을 파병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또, 러시아에 대해 중국 기업 화웨이에 가했던 제재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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