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문 불길 잡아라”…40년된 불 끌 수 있을까?

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는 “지옥문 불길 잡아라”입니다. 거대한 분화구 속에서 끊임없이 불길이 솟습니다. 중앙아시아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도 아시가바트에서 북쪽으로 260㎞ 떨어진 카라쿰 사막에 있는 일명 '지옥의 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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