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단’ 대신 ‘감축’…”기후 참사의 문 두드리고 있다”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석탄발전 감축에 합의했습니다. 당초 목표는 단계적 중단이었는데, 감축에 그치면서 지구가 기후 참사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는 실망 섞인 평가가 나왔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