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앤드존슨 분사 계획…제약과 소비자제품 나뉜다

미국 존슨앤드존슨이 현지시각으로 12일 소비자 건강제품 부문과 제약·의료장비 부문 등 2개 회사로 분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NBC 등에 따르면 밴드에이드 반창고와 타이레놀, 구강청결제 리스테린, 스킨케어 브랜드인 아비노와 뉴트로지나 등이 소비자건강 부문으로 떨어져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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