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 앞두고 중국 견제구, 미국에 “타이완 독립 반대해야”

중국이 오는 16일 미중 화상 정상회담을 앞두고 진행된 외교부장관 간 통화에서 타이완 문제와 관련해 미국에 날카로운 견제구를 던졌습니다.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토니 블링컨 미 국무부 장관과의 통화에서 “타이완 독립은 타이완해협 평화와 안정의 가장 큰 위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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