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150만 원? “우리 금박 스테이크는 5만 원” 베트남서 관심

실세 장관이 150만 원이 넘는 초고가 '금박 스테이크'를 해외 출장길에 먹었다고 해 논란이 일었던 베트남에서 인당 5만 원 정도 하는 금박 스테이크가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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