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 “핵협상서 미국과 직접 대화도 고려”

호세인 아미르압둘라히안 이란 외무장관이 핵합의(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 복원 회담에서 미국과 직접 대화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고 있는 핵합의 복원 회담에서 미국과 마주 앉지 않은 이란이 직접 협상 가능성을 시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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