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리포트] ‘최고의 성탄절’…40년 만에 꿈꾸던 가족과의 상봉

테네시에서 태어난 셰릴은 친엄마와 새아빠 사이에서 자랐습니다. 친아빠가 누구인지는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셰릴/40세에 친부 찾은 여성 : 이 사진은 전부 제가 태어난 테네시에서 찍은 사진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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