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왜 나타나”…고층 매달린 인부 밧줄 자른 태국 女

태국 고층 콘도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건물 외벽에서 페인트칠을 하던 인부의 밧줄을 끊었다가 체포됐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28일 미국 AP통신 등 외신들은 태국에 위치한 32층짜리 콘도 21층에 사는 34살 여성 A 씨가 살인미수 및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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