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진원 남아공 확진자 폭증…1주 전의 3.6배

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확산의 진원지로 지목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신규 확진자 수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남아공 국립전염병연구소는 신규 확진자 수가 3천220명으로 9월 18일 이후 두 달여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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