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리 “오미크론 해일 직면”…부스터 샷 박차

영국에서 “전염성이 매우 높은 오미크론 변이 감염 사례가 2∼3일마다 2배가 되고 있다”며 “오미크론 해일이 밀려들고 있는 셈”이라고 보리스 존슨 총리가 우려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