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이사, 3월 0.5%P 금리 인상 여지 남겨…”다음 회의서 결정”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 고위 인사가 다음달 0.5%포인트 금리인상의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고 블룸버그통신 등이 21일 보도했습니다. 미셸 보먼 연준 이사는 이날 캘리포니아주 팜데저트에서 열린 미국은행협회 컨퍼런스에서 “3월에 열리는 우리의 다음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을 지지한다”며 “기대만큼 경제가 발전한다면 향후 몇 달간 추가 금리인상이 적절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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