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밀항하던 베네수엘라 아기, 해안경비대 총에 숨져

엄마와 함께 밀항을 시도하던 베네수엘라 아기가 이웃 국가 트리니다드토바고 해안경비대가 쏜 총에 숨졌습니다. 카리브해 섬나라 트리니다드 해안경비대는 지난 5일 밤 자국 영해에 불법 진입하려던 선박을 저지하던 과정에서 아기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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