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2개국 ‘오미크론’ 확진…파우치 “확산은 기정사실”

로이터·AFP 통신 등에 따르면 27일까지 오미크론 확진이 확인된 국가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보츠와나, 영국, 독일, 이탈리아, 체코, 오스트리아, 벨기에, 호주, 이스라엘, 홍콩, 네덜란드 등 12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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