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 로힝야 난민촌서 또 화재…”1천여 채 불타”

방글라데시의 로힝야족 난민 캠프에서 또 대형화재가 발생해 가옥 1천2백여 채가 불탔습니다. 최소 5천 명 이상이 집을 잃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화재는 현지시간 어제 오후 5시쯤 방글라데시 남부 콕스바자르에 있는 로힝야족 난민촌의 캠프16에서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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