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장관급 참모’ 직원 괴롭힘 사과…백악관 “징계할 것”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과학기술 최고 참모가 직원들을 괴롭혀 온 사실이 적발돼 징계를 받게 됐습니다. 백악관은 에릭 랜더 과학기술정책실 실장이 직원들을 괴롭히고 비하하는 언사를 해 내부 정책을 위반했다며 징계 조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워싱턴포스트와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7일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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