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한미일 장관 회담 앞두고 “3국 협력은 북 비핵화에 필수”

네드 프라이스 국무부 대변인은 언론 브리핑에서 한반도 비핵화라는 목표 진전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 중 하나가 한국, 일본과 긴밀히 조율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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