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우크라 사태 악화 우려 병력 8천500명 배치 대비태세 돌입”

존 커비 국방부 대변인은 24일 브리핑에서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커비 대변인은 이들 병력을 배치할지에 대한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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