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준 공격적 긴축에 아시아 신흥시장 충격 더 클 수도”

아시아의 신흥시장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공격적인 통화긴축 정책에 상대적으로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스위스 UBP 은행의 카를로스 카사노바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CNBC 방송에 출연해 아시아 지역이 올해 오미크론 변이, 중국의 경제성장 둔화, 연준의 통화긴축 정책 등 3가지 역풍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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