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군, 민가 160채 불태워…민간인 ‘인간방패’로 내세우기도

쿠데타 사태가 9개월째로 접어드는 미얀마에서 군의 포격과 방화로 서부 소도시의 가옥 160여 채가 한꺼번에 불타거나 파괴됐습니다. 현지 매체 미얀마 나우에 따르면 미얀마군은 현지시간 지난 29일 서부 친주의 소도시인 딴틀랑에 포격을 가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