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성화봉송·표현 자유’ 내세워 연일 중국 때리기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7일 브리핑에서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의 성화 봉송 최종 주자로 신장 위구르 출신 선수가 나선 것과 관련한 질문에 “그것이 위구르인에 가한 인권유린과 대량학살로부터 시선을 돌리도록 할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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