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영·프·독 정상 “이란, 핵 협상 재개 기회 잡아야”

미국·영국·프랑스·독일 정상이 주요 20개국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이란 핵 문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로마에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주도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모여 이란 핵협상과 관련해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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