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이 석상 152년 만의 귀향…칠레 본토서 이스터섬으로 반환

칠레 수도 산티아고의 박물관에 머물던 모아이 석상이 152년 만에 고향 이스터섬으로 돌아갑니다. 칠레 문화부는 21일 국립자연사박물관에 있던 '모아이 타우'라는 이름의 석상을 이스터섬으로 돌려보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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