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우폴서 6세 여아 탈수로 사망

러시아군에 포위된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 도시 마리우폴에서 6세 여아가 탈수로 사망했다고 우크라이나 당국이 밝혔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바딤 보이첸코 마리우폴 시장은 8일 SNS를 통해 “6살 여자아이 타냐가 탈수로 사망했다”며 “어머니는 이미 사망했기 때문에 삶의 마지막 순간, 타냐는 혼자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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