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외무, 교황청 국무원장과 통화…”우크라 사태 논의”

러시아 외무부는 보도문을 통해 러시아 외무장관과 교황청 국무원장이 통화했다는 사실을 전하면서 “우크라이나 상황에 대한 파롤린 국무원장의 우려 표시에 대해 라브로프 장관은 우크라이나 내 특수군사작전 원인과 목적에 대한 러시아의 원칙적 입장을 설명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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