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테르테 부녀 부통령 격돌…마르코스 · 두테르테 자녀 동맹설

내년 5월 치러지는 필리핀 대선 최종 후보 등록을 앞두고 이변이 속출했습니다. 특히 부통령 선거에서 두테르테 대통령 부녀 대결이 벌어질 가능성은 물론, 독재자와 ‘스트롱맨’ 2세간 동맹이 성사될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관심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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