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나” 동급생들에 괴롭힘당한 美 10세 극단적 선택

미국 유타주에서 동급생들의 괴롭힘에 시달리던 10살의 자폐증 흑인 소녀가 끝내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유타주의 초등학생 이저벨라 티슈너 변호인에 따르면 티슈너는 동급생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했고, 가족이 이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으나 반복적으로 무시당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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