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인권운동의 상징’ 투투 대주교 선종…향년 90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아파르트헤이트, 흑백 차별정책에 맞선 투쟁의 상징 인물인 데스몬드 투투 명예 대주교가 현지시간 26일 향년 90세로 선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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