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중부 토네이도에 날아간 가족사진 240㎞밖서 발견

미국 중부를 강타한 토네이도에 날아간 가족사진이 240㎞나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다고 CNN방송이 보도했습니다. CNN방송은 미국 중부 인디애나주 뉴올버니시에 사는 케이티 포스턴이 페이스북에 1942년 촬영된 흑백 사진 한 장을 자신의 차 창문에서 발견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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